고양시 도시재생 비전 및 목표

인구의 감소, 산업구조의 변화, 도시의 무분별한 확장, 주거환경의 노후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지역역량의 강화, 새로운 기능의 도입·창출 및 지역자원의 활용을 통하여 경제·사회·물리·환경적으로 활성화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.

정비사업과 도시재생의 차이
과거 도시정비
도시재생
토지, 건물 소유자 중심

개발 이익에 관심

주체
거주자 중심의 지역공동체

자력기반 확보 및 지역활성화 관심

수익성 있는 노후지역

역세권, 한강조망 등

대상
자력기반이 없어 공공지원이 필요한 쇠퇴지역

단독·다세대 중심 저층 주거지

일률적인 물리적 환경정비

아파트, 주변 도로포장

방식
종합적 기능개선 및 활성화

사회, 경제, 문화, 물리환경 등

도시재생 뉴딜사업이란?

2017년부터 시작한 도시재생뉴딜사업은 그간 진행된 도시재생사업의 미흡한 부분을 보완, 도시쇠퇴에 대응하여 물리적 환경개선(H/W)과 주민의 역량강화(S/W)를 통해 주거복지 실현, 도시 경쟁력 회복, 사회 통합, 일자리 창출을 달성하여 도시를 종합재생하기 위한 사업입니다.

사업유형
  • 우리동네 살리기

    생활권 내에 도로 등 기초 기반시설은 갖추고 있으나 인구유출, 주거지 노후화로 활력을 상실한 지역에 대해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및 생활편의시설 공급 등으로 마을공동체 회복시키는 사업

    사업기간: 3년, 규모: 5만㎡이하
  • 주거지 지원형

    원활한 주택개량을 위해 골목길 정비 등 소규모 주택정비의 기반을 마련하고,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및 생활편의시설 공급 등으로 주거지 전반의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

    사업기간: 4년, 규모: 5-10만㎡이하
  • 일반 근린형

    주거지와 골목상권이 혼재된 지역을 대상으로 골목상권과 무인택배 등 주민 체감형시설 개보수를 지원하여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영세상권을 보호하는 사업

    사업기간: 4년, 규모: 10-15만㎡이하
  • 중심 시가지형

    역사·문화·관광과의 연계를 통해 상권 경쟁력을 확보하고 청년·소상공인 창업 인큐베이팅, 사회적경제 주체 육성 등을 지원하는 사업

    사업기간: 5년, 규모: 20만㎡이하
  • 경제 기반형

    국가·도시 차원의 경제적 쇠퇴가 심각한 지역을 대상으로 복합 앵커시설 구축 등 新경제거점을 형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

    사업기간: 6년, 규모: 20만㎡이하